20대

분류없음 2007/10/16 11:59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십장생(십대도 장래에 백수를 생각해야한다)

오륙도(오십육세까지 회사에 남아있으면 도둑)


뭐 신조어가 판치는 이 시대에

20대는 이태백, 공시족(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 혹자는 부모 등꼴 빼먹는 세대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문제는 단지 20대의 게으름이나 열정적이지 못한 성향때문은 아닌것 같다

20대가 아르바이트를 하게 만드는 사회는

밥만이라도 먹여주신다면야.. 하며 차별과 모욕을 견디며 버텼던 윗세대가 물려주었다.

'가정을 지키기위해 100만원이라도 벌어야했었다.' 라고 말한다면..

지금 일어나는 비정규직투쟁이나 노동환경개선을 위한 분규의 주체 또한 한 가정의 가장이나 어머니, 그리고 생활기반을 닦아야하는 20대 중 후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의 20대는 좌절하는 한 시대의 아이콘이 아니다

매거진의 이슈나 특집기사로 다루어져 지탄받아야할 세대가 아니라

사회나 전 세대가 해결해야할 제도적 모순을 짊어진 안타까운 한마디로 지지리 복도 없는 세대이다


그들을 안아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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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시민 걷기대회

분류없음 2007/10/12 16:20
http://walking.munhwa.com/

매월 2째주 4째주 토요일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


느리게 걷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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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사랑

2007/01/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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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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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

일상 2007/01/25 23: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전 참 즐거울때~~



돌아가고 싶은 날 들 중 하나
참 즐거웠던 것 같다..
모르지..

나중에 지금을 생각하면서
즐거웠었다고 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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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시작

느낌 2007/01/25 16:22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보고 달려가자고



tags :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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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ory start

일상 2007/01/25 15:48

cafe24홈피,블로그를 거쳐, 싸이를 지나
티스토리에 다다랐다

실수도 많았던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진짜 나만의 참된 공간을 만들고 싶다

다시 시작이다.

tags :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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